[영상] 350만원인데 1000만 대...애플, 삼성 7년을 한 방에?

[더구루=진유진 기자] 350만원에 달하는 애플의 첫 폴더블폰이 출시 첫해에만 1000만 대 이상 팔릴 것이라는 파격적인 전망이 나왔습니다. 스마트폰 시장 전체가 역성장하는 가운데 폴더블폰 시장만 유일하게 성장을 이어가는 핵심 변수로 애플의 가세가 꼽히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는 애플이 시장 진입 직후 점유율 25%를 확보하며 삼성과의 격차를 한 자릿수로 좁힐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7년간 시장을 독주해온 삼성전자는 애플의 강력한 브랜드 프리미엄·생태계와 맞붙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이번 애플의 합류로 폴더블폰 시장이 '초고가 프리미엄' 중심으로 재편되며 진짜 2막이 열릴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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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 "애플 출시 첫해 폴더블 아이폰 1000만대 판매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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