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나신혜 기자] 중국의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은 2030년 약 774TWh로 늘어나 한국의 연간 전체 전력 소비량을 크게 웃돌 전망입니다.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중국은 데이터센터를 전력이 풍부한 서부 지역으로 옮기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이를 ‘동수서산(東數西算)’ 전략이라 부르며, 동부 지역의 데이터를 서부의 저렴하고 풍부한 전력으로 연산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서부 지역은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가 풍부해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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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2030년 되면 한국 전체 소비량 넘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