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웨이브] 9월이니까 9천피?…강남 아파트는 피눈물

 

[더구루=신선미 기자] 이번 주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곳은 어디일까요?

 

8월 코스피는 6200선에서 출발해 6800선까지 올랐습니다. 7천선을 넘지는 못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이어지면서 9월 증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과연 9월 코스피는 다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미국에서는 AI 산업의 핵심인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반대와 규제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데이터센터 건설이 늦어질 경우 국내 반도체 기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강남·서초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매물이 쌓이는 가운데 수억원씩 가격을 낮춘 매물까지 등장하고 있지만, 집값이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 매수자들은 여전히 관망하고 있는데요.

 

이번 <머니웨이브>에서는 황인표 금융·부동산 부장과 함께 9월 코스피의 향방부터 반도체 투자심리, 미국 데이터센터 갈등, 그리고 매물은 쌓이는데 거래는 얼어붙은 강남 아파트 시장까지 이번 주 시장을 움직이는 돈의 흐름을 짚어봅니다.

 

9월이니까 9천피? 강남 아파트는 왜 피눈물을 흘리고 있을까요?

 

머니웨이브에서 함께 확인해 보시죠.

 

◇ <머니웨이브> 영상 보기 ◇

 

 

 









배너

K방산

더보기




더구루 픽

더보기

반론 및 정정보도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