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김현수 기자] 현대차그룹이 미국기술연구소 HATCI 인근에 1270평 규모 신규 사무공간을 추가 임차하고 전동화 관련 엔지니어 채용을 동시에 진행하며 북미 R&D 역량 확충에 나섰습니다. 2030년까지 북미 생산능력을 120만 대로 끌어올리고 신차 58개를 투입하는 대규모 현지화 전략의 일환으로, 싼타페 EREV 내년 미국 생산 등 현지 맞춤형 차종 개발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팔 차를 한국에서 가져오는 단계를 넘어 현지에서 개발하고 현지에서 생산하는 구조로 진화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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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차, 美 미시간 R&D '영토 확장'…"일감 폭주, 발 디딜 틈 없어" 신규 거점 긴급 수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