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현수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속가능항공유(SAF) 생산에 직접 뛰어들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투자한 곳은 호주 타운즈빌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 율리시스'인데요. 총 3,000만 호주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에 에어버스, 콴타스 같은 항공기 제조사와 항공사뿐 아니라 일본 정유사 이데미쓰까지 참여했습니다. SAF는 기존 항공기와 급유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항공유의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데요. 그런데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왜 이 '항공유' 사업에 꽂힌 걸까요?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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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올라탄 포스코인터, 호주 '대형 SAF 프로젝트' 투자 전격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