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오재우 기자] 1년 전만 해도 구상에 머물렀던 계획이 드디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유럽 방산의 핵심 시장인 독일에 방산 공장을 짓는 실행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처음 공개됐던 ‘독일 공장 구상’이 1년 만에 구체적인 부지 협상과 투자 계획으로 윤곽을 드러낸 겁니다. 한화는 수억 유로 후반대를 투입해 200~300명 규모의 일자리를 만들고, 부지가 확정돼 계약이 체결되면 약 18개월 뒤 생산을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상세 기사
한화에어로, 독일 공장 부지 협상 돌입…18개월 내 가동 목표 구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