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끝까지 간다…'배터리 주도권' 승부수

 

[더구루=진유진 기자] 만프레드 하러 현대자동차그룹 R&D본부장이 최근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포기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미 기존 리튬이온배터리의 성능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고, 전고체 배터리는 원재료와 제조비용이라는 부담까지 안고 있는데도 개발을 이어가겠다는 건데요. 현대차가 바라보는 건 단순히 지금보다 충전이 조금 더 빠른 배터리가 아니라, 미래 전기차 시장의 기술 주도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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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배터리' 등장에도...현대차 R&D 수장 "전고체 포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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