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승연 기자] 최근에는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주변에 편의시설, 학교 등 다양한 인프라까지 마련된 도심형 전원주택 단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종합건설 엔디콘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활소치 일원에 프리미엄 전원주택 단지 '엘프마을' 총 62세대를 분양 중이다. 지난달부터 분양을 시작한 엘프마을은 활초리 일대에 단일 브랜드로 지어지는 대단지 전원주택 단지다.
기본 제공되는 5개 건축타입 외에 자율건축도 가능하며 계단식 단차로 전세대 조망권 확보와 지하벙커주차장(일부세대)을 확보했다.
화성의 프리미엄 타운하우스를 표방해 건축과정에서 기존 목조주택과는 다른 고급자재 사용과 설계가 적용됐다. 전원주택 고급 외장재로 쓰이는 세라믹 사이딩 시공으로 누수, 결로 현상 등에서 안전하고 내구성이 뛰어나 주택을 관리하기에도 용이하다.
우수한 교통환경까지 갖췄다. 1.1km 직선거리에 화성시청역이 위치하고 제2외곽순환도로 남양IC 신설로 안산, 수원까지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또한1.9km 직선거리에 화성시청, 남양뉴타운이 위치해 광역버스, 모두누림센터, 대형마트, 종합병원, 학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1~2km 거리 내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화성 프리미엄 전원주택단지 엘프마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 남양읍 활초리 일원에 위치한 모델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