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 조지아 공장 투자, 여론 반발 암초

모금 활동·로펌 선정…현지 당국에 입김
환경·유적지 파괴 우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리비안의 제2공장 건설에 반대하는 여론이 심상치 않다. 그룹을 만들어 로펌을 선임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전개하며 리비안이 '제2의 테슬라'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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