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앨라배마주, 현대차 조지아 전기차공장 배후 물류기지 착공

기존 현대차·기아 현지 공장 사이 위치 활용도↑

 

[더구루=윤진웅 기자] 미국 앨라배마 주정부가 현대차 조지아 전기차 전용공장 인근에 배후 물류기지를 마련한다. 기존 현대차·기아 현지 공장과도 지리적으로 가까운 만큼 제조 시설 확장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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