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 라네즈 립 글로우 밤, 헐리우드 배우가 픽한 가성비 립밤

로리 하비, 레트로 메이크업 할 때 즐겨 사용
2020년 아모레 유럽 매출 견인한 간판 제품

[더구루=한아름 기자] 할리우드 배우의 사랑을 받는 중저가 화장품으로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립밤이 선정됐다. 영국 패션 매거진 보그는 제품에 대해 "값이 저렴한데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화장품"이라고 평가했다.

 

1일 보그에 따르면 미국 배우 겸 사업가인 로리 하비(Lori Harvey)가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립 글로이 밤(Laneige Lip Glowy Balm) 제품을 즐겨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로리 하비는 레트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메이크업을 할 때 라네즈 립 글로이 밤이 안성맞춤이라는 의견이다.

 

라네즈 립 글로이 밤은 아마존에서 17달러에 판매 중이다. 국내 가격은 아리따움 기준 1만원이다.

 

라네즈는 립 글로이 밤과 립 트리트먼트 밤, 립 슬리핑 마스크로 립 보습제 삼각편대를 구성했다. 그 결과, 립 글로이 밤은 지난 2018년 출시 이후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2020년 아모레퍼시픽의 유럽 매출을 견인하는 간판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아마존에선 립밤·보습제 카테고리에서 판매량 상위 50위를 차지했으며 소비자 평가는 5점 만점 중 4.7점을 기록했다.

 

라네즈 립 글로이 밤은 무루무루와 쉐어버터 등 성분이 함유돼있어 각질이 일어나는 것을 막고 촉촉한 입술로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제품은 4가지 색상(베리·자몽·피치·페어)으로 구성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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