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요요' 없어요"…쥬비스, 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공개

 

[더구루=박상규 기자]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만인 중 요요현상을 경험한 비율은 59%에 이른다고 한다. 헬스케어 전문가들은 이러한 요요현상이 반복되는 이유는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에서부터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지적한다.

 

단순히 다이어트 자체를 체중 감량만 성공하면 된다는 개념을 벗어나야 한다는 것. 굶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서 갑자기 살을 빼거나 약이나 수술 등의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존의 생활 패턴으로 쉽게 돌아가기 때문에 요요가 쉽게 올 수밖에 없다는 게 요지다.

 

전문가들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부터 평소에 살이 찔 수밖에 없었던 잘못된 식생활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이 요요가 오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실제로 지난 2015년에 30kg을 감량 후 현재까지 무려 6년 동안 요요없이 완벽하게 유지를 하고 있는 NRG 노유민의 다이어트 방법이 요요를 반복하는 또찐자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노유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달에 1번 오는 쥬비스 요요방지 관리 그러고보니 6년전 이렇게 똑같이 사진 찍었지ㅋ 지금보니 누구세요ㅠ 다이어트 하길 잘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한 30kg 감량, 요요없이 6년째 유지, 고마워요 컨설턴트님, 면역력 강화는 건강한 다이어트로, 노유민코페, 덕분에 커피사업도 열심히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6년전 모습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는 사진을 올리며 6년 째 요요없이 관리중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노유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30kg을 감량한지 벌써 6년 전인데 어떻게 지금까지 이렇게 요요없이 잘 유지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부터 달랐다고 생각한다. 우선 이전에 혼자서 다이어트를 하던 방법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으로 방법을 바꾼 것이 가장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노유민을 관리해 주는 곳으로 알려진 업체는 최근 37kg 감량에 성공한 슈퍼주니어 신동을 비롯해 32kg 감량으로 제 2의 다이어트 아이콘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과 15kg을 감량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 강남, 17kg을 감량 후 5년째 유지를 하며 최근 경연 프로그램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준 천명훈이 관리를 받는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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