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전신 농포 건선 치료제 후보 FDA 우선 검토

2021.12.16 10:24:32

혁신 신약 IL-36 항체 '스페솔리맙'…획기적 치료제·희귀의약품 지정

 

[더구루=김다정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베링거인겔하임의 전신 농포성 건선 치료제(GPP) 후보물질 '스페솔리맙'에 우선심사 자격을 부여했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김다정 기자 92ddang@theguru.co.kr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