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네이버의 명품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이 투자한 인도네시아의 리셀 플랫폼 킥에비뉴(Kick Avenue)가 오프라인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킥에비뉴는 온라인 쇼핑이 제공하지 못하는 경험을 제공해 고객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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