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성능과 안전성 평가를 통과한 기업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와 중관춘 에너지저장 산업기술연맹(CNESA)은 최근 '제2회 나트륨이온 배터리 산업체인·표준 개발 포럼'에서 나트륨이온 배터리 평가 목록을 발표했는데요. 그 결과 BYD의 자회사 포디배터리와 SVOLT, 펑후이에너지 등 17개 기업이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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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등 中 배터리사 17곳, 나트륨이온 배터리 안전성 평가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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