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막, 동남아에 30억 달러 투자…AI·클라우드 인프라 본격 확장
태국, 글로벌 데이터센터 허브로 부상…아마존·구글도 뛰어들어
[더구루=김은비 기자] 두바이 '억만장자' 후세인 사즈와니(Hussain Sajwani)가 이끄는 다막그룹(Damac Group)이 동남아시아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약 30억 달러를 투자한다. 동남아시아가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서비스의 중심지로 부상하며 이를 집중 공략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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