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스너 CFO, 바클레이스 기술 컨퍼런스서 발언
“인텔 경쟁력·재정 개선하는 데 시간 걸릴 것”
“제품에 더 많은 투자 필요…단기적 하락세 감수해야”
[더구루=정등용 기자] 데이브 진스너 인텔 CFO(최고재무책임자)가 파운드리 사업 분할 가능성에 대해 차기 최고경영자(CEO)가 결정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팻 겔싱어 전 인텔 CEO의 낙관적인 메시지와 달리 경쟁력과 재정을 개선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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