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PMI)이 가향 담배 판매 금지 위반 관련 수사를 종결하는 데 합의했다. 기소 전에 신속히 대응해 사법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한 판단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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