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체리, 캐나다 산업부 장관·마그나 회동...조립생산시설 논의

2026.01.26 11:29:38

캐나다 총리 방중 일정 중 중국 전기차 제조사와 회동
관세 인하와 함께 현지 생산 인센티브 결합해 투자 유치
중국 기술력 활용해 캐나다산 전기차 생산 목표

 

[더구루=길소연 기자] 캐나다가 중국의 기술력을 활용한 캐나다산 전기차 생산 전략을 펼친다. 중국 전기차 브랜드 비야디(BYD)와 체리(Chery, 奇瑞) 등 중국 전기차 시장을 개방해 중국산 전기차 수입을 캐나다 기반 조립 거점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한다. 캐나다는 관세 인하와 함께 현지 생산 인센티브를 결합한 정책을 앞세워 향후 3년 내에 중국의 기술력을 활용해 캐나다산 전기차 생산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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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소연 기자 ksy@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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