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인 '풀 셀프 드라이빙(Full Self-Driving, FSD) 감독형(Supervised)'을 탑재한 차량이 이스라엘 도로 위를 달릴 수 있게 됐다. 테슬라는 이스라엘을 비롯, FSD 감독형 출시국을 확대해 구독 1000만건 확보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