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배터리 권위자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최소 2년 더 기다려야"

2026.03.17 09:03:02

중국과학원 원사 "추가 개발과 테스트 필요…3~5년 내 상용화 가능"

 

[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의 전고체 배터리가 상용화까지 2년이 더 필요하다는 전문가 지적이 나왔다. 중국 전기자동차(EV) 배터리 제조업체가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양산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중국 최고 권위 국립 과학 연구기관인 중국과학원은 추가적인 개발과 테스트가 더 필요한 상황으로, 배터리 상용화는 3~5년 내에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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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소연 기자 ksy@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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