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희토류 '수출제한' 조치 윤곽 …車·반도체·배터리 '예의주시'

미중 무역갈등 여파…美 희토류 자급율 높이기 나서
中 생산량 압도적…"국내 기업도 수입국 다변화 나서야"

2021.02.08 14: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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