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스 '큰손' , 한화 필리조선소 발주에 미온적…"생산비용 너무 비싸"

골라LNG CEO "美 건조 비용 5배 높아"
네비게이터 가스도 "정부 보조금 없이 불가"
LNG 운반선 韓·美 협력에 비관적 전망…트럼프 의무화 비율 변수로

2025.06.05 07: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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