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뉴욕 동행' 유영욱 SK이노 E&S 부사장, 베트남 에너지 인프라 구축 비공개 논의

기술 확보·재생에너지 협력 논의
SK, 베트남과 장기 파트너십 강화 의지 밝혀

2025.09.26 14: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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