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진유진 기자] 미국 정부가 한화가 건설하는 탄약 생산시설 인근에 드론 생산 시설 건설을 추진합니다. 아칸소 지역 뉴스 웹사이트에 따르면 브루스 웨스터만 미국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아칸소주 제4선거구)은 최근 아칸소주 남부 이스트캠든에 위치한 하이랜드 산업단지 현장 시찰을 진행하며 드론 생산시설 건설 방안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란의 저비용 자폭 드론 공세가 미국과 걸프 지역 동맹국들의 고비용 방공망을 압박하며 무기 재고를 고갈시키자 전쟁 수행에 필요한 저비용 드론 공급망을 구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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