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 데이터 불법 수집' 루이비통 피소

2022.04.13 09:44:51

소비자 동의 없이 생체 데이터 수집·저장
생체인식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집단소송 제기

 

[더구루=김형수 기자]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고객들의 생체 데이터를 불법적으로 수집했다는 혐의로 피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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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수 기자 kenshin@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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