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투자한 것으로 유명한 미국 배터리 제조업체 ESS가 미시간주(州) 최대 에너지 공급업체에 에너지 저장장치(ESS) 공급한다. 미국 에너지 저장장치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