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 GE 버노바 히타치(GVH)와 폴란드 에너지 기업 신토스 그린 에너지(SGE)가 폴란드 SMR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두 회사 모두와 협력 관계인 삼성물산의 수주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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