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글로벌 투자사 KKR이 인도네시아 디지털 신탁 제공 업체 프리비(Privy)에 투자했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인도네시아 핀테크 산업도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이란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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