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테슬라 리튬 수급난 빠져..향후 공급망은?ㅣCATL과 BYD 나트륨 이온 배터리 차이점은?

2022.12.08 07:39:22

테슬라, 리튬 공급망에 악재 잇따라
테슬라, 4680배터리 성능 문제 제기돼
에너지밀도↓·코발트함량↑

[더구루=이주연 기자]

오늘은 테슬라 관련 기사 보겠습니다.
테슬라가 리튬 수급난에 직면할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GM과 포드 등 경쟁사들이 광물업체에 돈을 쏟아부으며 머스크의 리튬 주도권이 약해졌기 때문인데요.
여기에 더해 테슬라의 비협조적인 태도탓에 협상마저 결렬되고 있다고 합니다.
테슬라는 코어리튬과의 계약이 무산된데다, 지난 2020년 사이프레스 디벨롭먼트 인수건 역시 성사되지 않았는데요.
호주 피드몬트 리튬의 납품일정도 무기한 연기되는 등 테슬라의 리튬 공급망에 악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또 리튬 공급망에 이어 테슬라의 4680배터리 성능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는데요.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대학은 테슬라의 모델Y를 분해해 4680배터리 셀을 분석한 결과, 4680배터리가 2170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낮고 코발트 함량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 테슬라의 4680 배터리 니켈 비중은 LG 2170배터리보다 6%포인트 가량 낮았으며, 코발트 비중은 4%포인트 더 높았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기사 속 내용을 더 심층적으로 알아보기 위해서 김병용 더구루 편집국 수석에디터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1. 그럼 테슬라는 현재 리튬 조달을 어떻게 하고 있는 건가요.
Q1-1. 테슬라의 향후 리튬 조달 계획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까요.

 

Q2. 테슬라의 4680배터리 성능에 대한 문제가 제기가 된건데요.
니켈 같은 경우 에너지 밀도에 영향을 주는데, 니켈 함량을 낮춘 이유는 어떤건가요.
Q2-1. 코발트 비중이 LG에너지솔루션보다 4%높다고 하는데, 코발트는 배터리에 어떤 영향을 주는 건가요.
Q2-2. 4680배터리가 출력, 용량, 주행거리를 높인다고 해서 차세대 배터리라고 꼽히고 있습니다.

CATL과 BYD에서는 이번에 또 새로운 배터리 기술을 발표했다고 하는데 이 부분도 자세히 짚어주시죠.

이주연 기자 whitegold@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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