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프랑스 최대 은행 그룹인 BNP파리바가 핀테크 플랫폼 세이브(Save)에 투자했다. 세이브는 신규 투자 자금을 활용해 비즈니스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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