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형모듈원전(SMR)기업 엑스에너지(X-energy)가 미국 워싱턴 주(州)에 소형원전을 건설합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선택을 받은 미국 스타트업 '누볼라 테크놀로지(누볼라)'가 배터리 화재 위험성을 줄여주는 분리막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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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DL이앤씨·두산에너빌리티 '엑스에너지' 베팅 성공…美워싱턴주에 SMR 12기 건설
’LG엔솔 챌린지' 누볼라, 리튬 배터리 화재 원인 제거 특허기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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