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공유오피스 IWG, '파산 신청' 위워크 자산 인수 추진

2023.11.08 08:23:31

주요 글로벌 지점 운영권 확보 검토

 

[더구루=홍성환 기자] 스위스 공유오피스 기업 IWG가 심각한 경영난으로 파산을 신청한 위워크(WeWork)의 자산 인수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위워크 몰락을 기회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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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환 기자 kakahong@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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