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앰프리우스 테크놀로지(Amprius Technologies)가 무인항공기시스템(UAS) 제조사로부터 1500만 달러 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을 확보했다. (사진=앰프리우스)
[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앰프리우스 테크놀로지(Amprius Technologies, 이하 앰프리우스)'가 무인항공기시스템(UAS) 제조사에 자체 개발한 실리콘 음극 기반 배터리를 납품한다. 미 육군부터 방위·항공기 업체까지 다양한 업계에서 잇따라 러브콜을 받으며 글로벌 입지를 공고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