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산업개발공사·탄자니아 은행 등 3곳서 2.4억 달러 대출 지원
대출 기간도 1년 연장…내년 1단계 생산 위한 설비·인프라에 투자
[더구루=오소영 기자] 호주계 광업회사 블랙록마이닝(Black Rock Mining Limited)이 아프리카 은행들로부터 추가 대출을 확보했다. 총 2억4000만 달러(약 3300억원)의 금융 지원을 받기로 하고 대출 기간을 1년 연장했다. 세계 2대 흑연 매장지인 탄자니아 마헨지 광산 개발에 자금을 투입하고 내년 1단계 생산 목표를 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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