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진유진 기자] 현대건설과 홀텍 인터내셔널이 미국 미시간주(州) 소형모듈원전(SMR) 건설을 위한 인허가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홀텍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미시간주 펠리세이즈 SMR 2기 건설을 위한 첫 번째 주요 인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의 첫 SMR 사업 착공이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SMR 주도권 선점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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