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모히건 "영종도 인스파이어 1단계, 2023년 4분기 개장 목표"

MGE 해외사업총괄, GGR아시아 인터뷰서 밝혀
"2단계 사업도 빠르게 추진할 것"

2021.12.13 11: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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