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손실 6400억'…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몽니에 ‘K-바이오’ 심장 멈춘다

노조 "사측 손실 알아서 할 일…협상 안 한 사측 탓"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댓글 조작 명령 등 논란
"회사 위기 속 노조 도덕적 해이 심각한 수준 이르러"

2026.04.30 08:44:58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등록일 : 2018-03-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