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시설들이 올해 전력망에 연결될 예정인 가운데 저렴한 중국 배터리가 전력망을 장악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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