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터넷 연결 불안정
성능 저하에도 보안 상황으로 수리선박 접근 제한·케이블 프로젝트 중단
[더구루=길소연 기자] 주요 에너지 수송로일 뿐만 아니라, 17개 이상의 핵심 해저 케이블이 집중돼 있는 호르무즈 해협이 지정학적 갈등 시 원유 수송로 봉쇄와 더불어 해저 인터넷 케이블(Submarine Cables)이 '1순위' 타격 목표로 부상하면서 인터넷 인프라 위협이 현실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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