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법무부가 수입산 양면형 태양광 패널의 관세 면제를 되살린 판결에 항의했다. 관세 부과를 두고 정부와 현지 신재생에너지 회사들간 신경전이 지속되며 소송이 장기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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