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어 日 최대 금융사,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라이사이클' 찜

2022.04.22 08:08:19

미쓰이 스미토모 트러스트 홀딩스, 지분 4만2405주 확보
기관투자자, 헤지펀드 뭉칫돈 몰려…재활용 기술 '주목'

 

[더구루=정예린 기자] 일본 최대 금융사 '미쓰이 스미토모 트러스트 홀딩스'가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이 투자한 캐나다 폐배터리 재활용 회사 '라이-사이클(Li-Cycle)'에 베팅했다.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공급망 안정화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며 라이-사이클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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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기자 yljung@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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