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정예린 기자] 일본 최대 금융사 '미쓰이 스미토모 트러스트 홀딩스'가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이 투자한 캐나다 폐배터리 재활용 회사 '라이-사이클(Li-Cycle)'에 베팅했다.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공급망 안정화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며 라이-사이클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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