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펑리튬, 배터리 자산관리 합작사 설립

2022.05.18 15:55:51

中 산샤수리·장강전력과 맞손
초기 자본금 20억 위안…향후 50억 위안까지 확대

 

[더구루=정예린 기자] 간펑리튬이 중국 신재생에너지 기업과 손잡고 배터리 사업 공동전선을 구축한다. 에너지저장장치(ESS) 통합 시스템부터 폐배터리 재활용까지 전방위적인 협력을 추진한다.

해당 컨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예린 기자 yljung@theguru.co.kr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81 한마루빌딩 4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006 | 발행일 : 2018-03-06 대표전화 : 02-6094-1236 | 팩스 : 02-6094-1237 | 제호 : 더구루(THE GURU) | 발행인·편집인 : 윤정남 THE GURU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THE GURU.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heaclip@thegur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