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서 나타나지 않은 이상사례·발생 상황 등 조사
일본 2900개 의료기관 유통…국내선 전문가 회의 中
[더구루=한아름 기자] 일본 시오노기제약이 국내 일동제약과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의 시판후 조사를 진행한다. 내년 5월까지 일본에서 조코바를 복용한 환자를 대상으로 부작용 발생 여부, 환자 건강 상태 등 관련 데이터를 수집·분석할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입니다.
기사 전체 보기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vat별도)
해당 콘텐츠는 구독자 공개 콘텐츠로 무단 캡처 및 불법 공유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