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재정 부담 완화' 브라질 보건부 맞춤 전략 수립
3월 이어 추가…중남미 시장 지배력 확대 발판 마련
[더구루=한아름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브라질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성분명 : 인플릭시맙) 추가 입찰 수주에 성공했다. 지난 3월 브라질에 램시마 단독 수주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추가 물량 계약으로 중남미 바이오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지닌 바이오시밀러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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