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글로벌 사모펀드 기업 칼라일 그룹(Carlyle Group)이 인도 뷰티 케어·웰빙 솔루션 업체 VLCC 지분 과반을 확보했다. 코로나19 이후 인도 뷰티 케어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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