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윤진웅 기자] 테슬라 '슈퍼차저'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5000개소를 돌파했다. 연말 이곳에서 동시 충전 가능한 전기차 수는 5만 대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제너럴 모터스(GM)와 포드 등 미국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테슬라 충전 방식을 충전 표준으로 채택하면서 테슬라의 글로벌 충전 인프라 시장에서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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