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도담 기자] 지난 2분기 매출 기준 200%, 영업이익 기준 1200% 이상 고성장을 한 엔비디아가 크게 증가하는 AI반도체 수요를 맞추기 위해 위탁생산 다변화에 나설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몰리는 주문량에 비해 생산 케파가 부족한 상황에서 삼성전자와의 파운드리 협력 가능성도 커지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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