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구글이 호주와 칠레를 잇는 해저케이블 사업을 오는 2026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해저케이블 투자 확대로 클라우드 서비스 수준을 끌어올려 글로벌 연결성을 개선한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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