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삼성전자가 투자한 인공위성 기반 통신서비스 기업 'AST 스페이스모바일(이하 AST)'이 구글과 AT&T 등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AST는 위성무선통신 상용화에 한발짝 더 다가서게 됐다.
Array